광동제약 '비타 500'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돼 신난 '워너원' 멤버들
광동제약 '비타 500'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돼 신난 '워너원' 멤버들
2018.03.11 12:08

인사이트광동제약


[인사이트] 김희선 기자 =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비타500의 모델로 선정됐다.


11일 광동제약은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을 비타500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고, 오는 17일부터 3월 말까지 청춘 메시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워너원 멤버들은 친한 친구들끼리 우정 사진을 찍는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본 이벤트는 '워너원 멤버들이 생각하는 청춘이란?'과 청춘 메시지 영상 공유 이벤트로 구성된다.


인사이트광동제약


참여방법은 오는 17일부터 3일 간격으로 공개되는 멤버들의 청춘 메시지를 맞혀보고, 멤버들의 청춘 메시지 영상을 SNS에 공유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1명에게는 워너원 청춘 메시지(친필 사인과 손글씨 액자)가 전달된다.


이외에도 영화 예매권(40명), 비타500 교환권(500명)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를 접한 팬들은 "상큼함에 보는 것만으로 비타민이 충전된다", "이제 비타500만 먹을 거다", "손글씨가 담긴 액자라니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광동제약


김희선 기자 heeseon@insight.co.kr

떨어진 마이크 수습하러 나왔다 개그맨보다 더 웃기고 간 '코빅' 스태프
입력 2018.12.10 17:09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코미디 빅리그'에서 개그맨보다 더 웃긴 스태프가 등장했다.


지난 9일 tvN '코미디빅리그'에서는 개그맨 양세찬, 이진호, 이용진, 최성민이 '가족 오락가락관'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이들은 퀴즈쇼에 출연해 MC 최성민의 문제를 듣고 정답을 맞히는 에피소드를 연기했다.


그러던 중 이용진이 응원으로 준비한 마이클 잭슨의 'Billie Jean' 무대를 선보였고 이를 보던 한 방청객은 한 번도 웃질 않았다.




그의 무표정에 이용진이 자존심 상해하는 동안 양세찬은 이진호의 멱살을 잡고 "네가 제대로 받아줬어야 할 거 아녀"라며 그를 나무랐다.


양세찬의 멱살잡이는 점점 더 거세졌고 결국 아무것도 안 한(?) 이진호의 마이크가 떨어지고 말았다.


이에 바로 스태프가 올라와서 수습에 나섰고 이진호는 "왜 이렇게 오버를 해"라며 양세찬을 지적했다.


그의 마이크 설치를 기다리던 중 음악이 흘러나왔고 양세찬은 스태프에 어깨에 손을 올리더니 "꿩(이진호 분) 때문에 내가 미쳐"라며 노래와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다.




제 일을 하던 스태프는 갑작스러운 양세찬의 손길에 잠시 멈칫하더니 이내 노래에 집중해 양세찬과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다.


스태프는 진지한 표정으로 열정적인 춤사위를 뽐내 관객들을 웃게 만들었다.


심지어 아까 이용진 개그에 웃지 않았던 한 방청객은 스태프의 개그에는 함박미소를 지어 이용진의 분노를 샀다.


개그 프로그램 스태프 다운 센스를 뽐낸 그는 엔딩 포즈까지 확실하게 마무리 지으며 극의 재미를 높였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