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대상포진 치료제 '팜시노바정' 출시
명문제약, 대상포진 치료제 '팜시노바정' 출시
2018.03.09 17:45

인사이트사진 제공 = 명문제약


[인사이트] 김희선 기자 = 대상포진 치료에 쓰이는 항바이러스 치료제 '팜시노바정'이 명문제약에서 출시된다.


9일 명문제약은 항바이러스제 '팜시노바정 250밀리그램'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팜시노바정은 팜시클로비르 250mg를 주성분으로 하는 항바이러스제다.


해당 제품은 대상포진 바이러스 감염증 및 생식기 포진 감염증의 치료 및 재발성 억제 효능·효과를 가지고 있다.


인사이트명문제약 공식 홈페이지


김진호 명문제약 부장은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가장 많이 유통되던 아시클로비르제제 보다 반감기가 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팜시노바정은 1일 3회 투여로 충분한 약효 발현이 가능하다.


이어 김진호 부장은 "적은 투여용량과 투여 횟수를 통해 복약 순응도를 높이고, 환자의 부담을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명문제약은 의약품의 경피흡수제제를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해 국내 최초 경피흡수제형인 '패취'제를 국내 시장에 소개하기도 했다.


인사이트우석민 명문제약 대표이사(부회장) / 명문제약 공식 홈페이지


김희선 기자 heeseon@insight.co.kr

'미우새' 출연 후 펑펑 울고 이틀 만에 '3kg' 빠졌다는 홍진영 언니
입력 2018.12.11 10:07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홍진영이 방송에 출연했던 언니의 첫 예능 나들이 비하인드를 전한다.


11일 MBC 측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모델 장윤주, 모델 김원중, 가수 홍진영, 래퍼 딘딘이 함께하는 '흥으로 흥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이날 트로트 여신 홍진영은 특유의 상큼 발랄함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홍진영은 녹화 중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했던 친언니에 대해 언급했다.



홍진영과는 또 다른 흥으로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여 화제가 됐던 홍진영의 언니.


방송에서 홍진영은 그런 언니가 '미우새' 방송이 나간 후 펑펑 울었다고 전했다.


이어 언니가 이틀 동안 3kg가 빠졌다는 사실을 전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방송 후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었던 홍진영의 언니가 어떤 이유로 울었는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홍진영은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광폭적인 행보를 예고해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홍진영은 앞으로 다양한 행사, 화장품 사업을 비롯해 신인 제작까지 시작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그녀는 SNS를 활용한 최초의 오디션을 개최한다며, 신인 제작 계획과 그 이유를 밝히는 등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홍진영은 자신이 원하는 보정 효과가 들어있는 사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홍진영 언니의 방송 후일담은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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