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박물관, '2018 빛나는 어린이 축제' 참여자 모집
조명박물관, '2018 빛나는 어린이 축제' 참여자 모집
2018.03.09 11:59

인사이트조명박물관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조명박물관이 '2018 빛나는 어린이 축제' 참여자를 모집한다.


9일 조명박물관은 다음 달 3일까지 '2018 빛나는 어린이 축제'에 참여할 개인 및 단체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조명박물관 야외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어린이축제 또는 조명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어린이축제 담당자 앞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편은 접수가 불가하다.


인사이트조명박물관


한편, '빛나는 어린이 축제'는 조명박물관이 주최하고 예원예술대학교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어린이 축제다.


26사단,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양주광적도서관 등 민, 관, 군이 함께 만든다.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빛, 색, 조명, 예술, 과학,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조명박물관 측은 "조명박물관의 빛나는 어린이축 제는 놀이하고 체험하는 모든 축제의 과정에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소통하고, 이웃과 관람객이 서로 교감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조명박물관


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모태통통'이었던 웬디를 '깡마름'으로 만들어준 다이어트 비법
입력 2018.12.13 11:36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모태 마름' 같지만 데뷔 전에는 통통한 체형이었던 레드벨벳 웬디. 그의 초특급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돼 많은 여성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최근 신곡으로 컴백한 레드벨벳 슬기와 웬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울 마포구 공덕동으로 한 끼를 얻어먹으러 떠난 슬기와 웬디.


강호등은 날씬한 레드벨벳 멤버들에게 "혹시 다이어트 같은 거 하냐"고 물었다.



웬디와 슬기는 동시에 입을 모아 "활동할 때는 관리한다. 많이 안 먹는다"라고 답했다.


웬디는 날씬한 몸매 유지 비법을 궁금해 할 시청자를 위해 다이어트 꿀팁을 전하기도 했다.


웬디는 "아침에 일어나서는 검은콩, 무지방 우유, 양배추, 사과를 갈아 먹는다. 그 후에 소화 시키려고 줄넘기를 만 번 한다"며 "점심 겸 저녁으로 호박즙 한 포를 먹는다"고 전했다.


이경규는 상상만으로도 힘든 웬디의 다이어트법에 "어휴"라고 탄식을 내뱉었다.



강호동 역시 "나는 이렇게 먹었으면 죽었을 거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웬디는 이경규와 강호동의 걱정 어린 시선에 "연습생 때 이렇게 했고, 나도 다시 하라면 못 하겠다"고 말하며 '허허' 웃어 보였다.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한 웬디의 극단적 다이어트. 


많은 이들은 "도전조차 못하겠다"고 말하면서도 '노출의 계절'인 여름에 해보려는지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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