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국내외 석학 한자리에 모인 '비타민C 국제심포지엄' 개최된다"
광동제약 "국내외 석학 한자리에 모인 '비타민C 국제심포지엄' 개최된다"
2018.03.08 11:32

인사이트광동제약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비타민C 효능에 대한 최신 지식을 나누기 위해 국내·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20일 한국식품과학회가 주관하고 광동제약이 후원하는 '제6회 비타민C 국제심포지엄'이 서울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비타민C를 통한 건강한 삶'으로, 건강 수명 연장과 질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에 대한 연구 결과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심포지엄은 비타민C의 건강 수명 연장 효과, 질병 예방 효과, 삶의 질 향상 효과로 나누어진 세 세션을 다룬다.


인사이트광동제약


첫 번째 세션에서는 비타민C가 본태성 고혈압 쥐의 혈압에 미치는 영향과 질산염 내성 예방을 위한 비타민C 보충, 비타민C의 골 개선 효과에 관한 연구가 발표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비타민C 결핍과 시냅스 글루탐산염 독성의 알츠하이머병과 관련해 패혈증과 비타민C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만성피로증후군에서 타우린과 비타민C 항피로 효능 연구와 최적의 비타민C 섭취량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인사이트광동제약


'비타민C 국제심포지엄'은 국민건강 증진과 비타민C 연구 활성화를 목적으로 광동제약이 2008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학술대회다. 


그간 면역력을 증진해 질병과 노화 예방 및 피로 회복, 스트레스 해소 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비타민C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돼왔다.


이번 심포지엄은 관심 있는 누구나 한국식품과학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후 참석할 수 있다.


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아시안컵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는 '손흥민+황의조+기성용'의 한국이다"
입력 2018.12.13 08:34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2019년 AFC 아시안컵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는 바로 대한민국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다음달(1월) 열리는 아시안컵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다.


지난 12일 중국 최대의 배팅업체 '시나복권'이 선정한 우승후보 순위에서 한국은 1위를 차지했다. 우승 배당률은 3.25배였으며, 24개국 중 가장 낮은 배당률이었다.


배당률이 낮다는 것은 우승 확률이 높다는 의미다. 돈을 따기가 가장 쉽기 때문에, 가장 적은 돈을 가져가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시나복권'이 발표한 한국의 우승확률은 19.11%.


1956년과 1960년 두 대회 연속 우승컵을 차지한 뒤 무려 58년 동안 정상에 서지 못했지만, 배팅업체는 한국이 가장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손흥민과 기성용이 버티고 있고, 황의조와 황인범, 이재성, 황희찬, 김영권, 김민재 등이 굳건하게 버틴 덕분으로 보인다.



여기에 더해 벤투 감독 부임 이후 3승 3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고, 그 상대 중 칠레와 우루과이, 호주가 포함돼 있었다는 점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한국은 C조에 속해 있으며, 중국과 필리핀, 키르기스스탄이 한 조가 됐다.


배팅업체가 선정한 우승후보 2순위는 일본(3,40배, 18.27%)이었고, 호주가 3.70배(16.79%)로 3위에 올랐다. 중국은 18배(3.45%)로 8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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