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최선호주로 하나금융지주 제시
미래에셋대우, 최선호주로 하나금융지주 제시
2018.03.08 11:21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강동극 기자 = 금융투자회사 미래에셋대우가 하나금융지주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점쳤다.


8일 미래에셋대우는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이익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은행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하나금융지주가 하나캐피탈 완전 자회사로 두는 등 점진적으로 비은행 부문을 다각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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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캐피탈 완전 자회사에 의한 지배지분 순이익의 증가를 토대로 지속적인 이익 성장도 예상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은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유지했다.


강혜승 연구원은 "하나금융은 지난달 6일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보유한 하나캐피탈 지분을 3천 150억원에 인수해 100% 자회사로 두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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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하나캐피탈을 완전 자회사로 두면서 그룹의 지배지분 순이익은 2% 늘어나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이 0.5%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하나금융은 글로벌 부문 이익 성장, 비은행 다각화 등 바람직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수행하고 올해와 내년 이익 성장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극 기자 donggeuk@insight.co.kr

딱 달라붙는 '호피+가죽바지' 입고 물오른 섹시미 뽐낸 아이린
입력 2018.12.10 15:10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레드벨벳 리더 아아린이 한층 물오른 섹시미를 과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신곡 'RBB(Really Bad Boy)'로 컴백한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레드벨벳은 곡 'RBB'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시크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멤버 모두가 각기 다른 5인 5색의 매력을 뽐냈으나 그중에서도 아이린이 보는 이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호피 무늬가 새겨진 옷과 함께 가죽바지를 매치해 입은 아이린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냈기 때문이다.


한 손에 잡힐 듯한 잘록한 허리와 11자 각선미는 감탄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머리를 단정하게 하나로 묶은 아이린은 예쁜 미모는 물론 완벽한 두상과 얼굴형까지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아이린은 무대 중간중간에 매혹적인 눈빛과 농염한 손키스를 선보이면서 남심을 제대로 저격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린은 모든 게 완벽하다", "너무 섹시해서 넋 놓고 봤다", "아이린한테 또 반했다. 치명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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