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GIAF 청년작가공모전' 선정작가 18명 발표
'2018 GIAF 청년작가공모전' 선정작가 18명 발표
2018.03.05 18:55

인사이트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GIAF)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2018 GIAF 청년작가공모전' 선정작가 18명이 발표됐다.


5일 2018 '광화문 국제아트페스티벌(GIAF)' 측은 '2018 GIAF 청년작가공모전' 최종 전시 작가 18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춰 앞으로 공감할 수 있고,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경쟁력이 있는 청년들이 선정됐다. 화단의 유망주로 발전할 잠재력이 있다는 평이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전문가 9인은 "무엇인가를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지가 분명히 표출된 작품 위주로 참여 작가를 선정하였다"고 말했다.


선정된 작가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공동 후원으로 다음 달 18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 초대되며, 4월 한 달간 자신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GIAF 측은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들을 통해 청년작가들이 새로운 예술적 영감과 함께 다양한 예술계 네트워킹 형성 등 많은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상자 = 김동진, 김라현, 김선우, 노현정, 민지혜, 손서현, 송광찬, 신예진, 심지훈, 안소현, 안태은, 양아람, 윤나나, 이보람, 임미나, 장영훈, 정지숙, 최윤정


▲심사위원 = 정명희(선화기독교 미술관장), 심상용(동덕여자대학교 교수), 안재영(광주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 김정희(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임연숙(세종문화회관 전시디자인 팀장), 한근석(서울시 디자인총괄본부 전문위원), 신주호(단국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주인한테 혼나는 아기 댕댕이 앞발로 감싸 안아 '철통 보호'하는 엄마 리트리버
입력 2018.12.12 16:28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주인에게 된통 혼나는 새끼를 본 엄마는 조용히 두 팔로 아기를 꼭 껴안았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에는 자식을 생각하는 '모성애' 가득한 엄마 리트리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엄마와 함께 거실에 나란히 앉아 있는 작은 골든 리트리버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온세상이 신기한 듯 주변을 두리번 거린다.


그때 주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나타나 아기 리트리버의 발을 당기며 몸을 자신쪽으로 끌었다.



심지어 아기 강아지가 무슨 잘못이라도 한 듯 얼굴을 때리며(?) 혼을 내는 행동을 취했다.


주인이 손가락질까지 하며 아기 강아지 이마를 쿡쿡 찌르자 이를 빤히 보고 있던 어미는 슬쩍 손을 올려 아기를 자신쪽으로 끌어당겼다.


그럼에도 아기를 때리려는 주인의 행동이 계속되자 어미는 황급히 새끼를 두 팔로 감싸 철통 보호했다.


아기를 또 꾸짖을까 걱정된 엄마 리트리버는 자식을 품에 안은 채 주인을 경계하는 모습이다.



또 차마 주인을 물 수는 없지만 아기는 걱정됐던 어미는 으르렁거리며 이빨을 보이는 것으로 주인을 물리치려 했다.


장난이긴 했지만 끝까지 새끼를 감싸는 모성애 가득한 어미의 모습에 주인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에 "꼭 끌어 안고 있는 게 너무 귀엽다", "주인 눈치 보는 댕댕이", "정말 품에 쏙 들어갔네", "모성애 뿜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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