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온라인 게임서 팬들과 정기 팬미팅(?) 열어 팬들 '심장 폭행'하는 남자 아이돌
온라인 게임서 팬들과 정기 팬미팅(?) 열어 팬들 '심장 폭행'하는 남자 아이돌
2018.02.2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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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온라인 게임에서 팬들과 정기적으로 만나는 아이돌이 있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온라인 게임에서 팬들과 팬 미팅하는 아이돌'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가득 있는 게임 속 공간이 줄줄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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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잠시 살펴보면 "뭐해요?"라는 말 아래 "민기 오빠 바빠서 우리 기다려요"라는 댓글도 볼 수 있다.


팬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것은 뉴이스트 렌으로 그의 본명은 최민기다.


바쁜 일정에 매번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더욱 늘리고 싶었던 렌은 언제 어디서든 바로 만날 수 있는 사이버 세상을 선택했다.


팬들이랑 같은 공간을 공유하고 싶다는 그는 마을 게임에서 이장님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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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을을 예쁘게 가꾸는 것은 물론, 팬들이 들어오면 일일이 인사를 해주고 새로 온 팬들에게는 마을 소개 해주거나 숨바꼭질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상 공간에서 만나는 팬들은 평소에 시도하지 못했던 기습 뽀뽀 등 과감한 애정 공세를 펼치기도 한다고 전해진다.


한편 그룹 뉴이스트는 지난해 워너원으로 합류한 멤버 황민현 외에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아론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참여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2014년에 발표한 뉴이스트의 곡 '여보세요'가 역주행하는 등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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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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