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산업 종사자 위한 '2월 BIZ+Talk' 개최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뷰티산업 종사자 위한 '2월 BIZ+Talk' 개최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2018.02.22 13:50

인사이트한국콘텐츠진흥원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김영준 원장)은 오는 28일 서울 중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2월 비즈 플러스 톡(BIZ+Talk)'을 개최한다.


콘텐츠 분야 내 뷰티 산업 관련 업계 종사자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뷰티와 기술의 결합된 비즈니스 사례'를 통해 뷰티 스타트업 트렌드와 유관 스타트업 업계의 미래 전략을 제시한다.


모더레이터를 맡은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 이동후 전무는 기조강연자로 나서 '뷰티 크리에이터 비즈니스의 모든 것. 글로벌 뷰티 비즈니스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 크리에이터를 양성,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사로 300여 명의 뷰티 크리에이터를 양성해온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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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례발표는 버츄어라이브의 이재열 대표가 '일상 생활 속의 뷰티 문화를 바꾸는 기술!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뷰티산업 수익모델'을 주제로 강연한다.


버츄어라이브는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헤어스타일 가상체험 기반 헤어뷰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헤어핏' 정식 출시 후 6개월 만에 앱 다운로드 40만 건, 가상체험 횟수 4,500만 건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어 파펨 최영렬 대표는'Find your Signature, 당신의 향기 취향을 찾아드립니다! 추천 알고리즘 활용 방안'에 대하여 강연한다.


파펨은 알고리즘을 통해 향수를 추천해주는 퍼퓸텔러(Perfume Teller) 서비스를 제공 중인 기업으로, 장기적으로 향기의 객관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마지막으로 웨이웨어러블 문종수 대표는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뷰티 산업의 현황 및 뷰티테크 산업 내 스타트업의 대기업 상생 방안 공유'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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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웨어러블은 휴대용 피부관리 디바이스 '웨이'와 모바일 앱을 연동하여 빅데이터 기반의 개인 맞춤형 피부 관리 솔루션 제공하는 기업으로, 뷰티와 기술이 결합된 솔루션을 계속해서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다.


대담 및 현장 질의응답 시간에는 연사, 참석자가 함께 뷰티+기술이 접목된 비즈니스 사례를 통하여 제공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술분야가 뷰티 산업에 추가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와 해당 분야의 미래 먹거리에 대하여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대담토론 종료 후에는 참가자와 연사가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8일 오후 1시까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하거나 당일 잔여좌석이 있는 경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한편'비즈 플러스 톡(BIZ+Talk)'은 매달 한 차례씩 콘텐츠 분야 내 주목 받는 장르별 전문가 및 스타트업 관계자를 초청해 실무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CKL기업지원센터의 정례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최민주 기자 minjoo@insight.co.kr

"서장훈은 진짜 울뻔"···음원 내달라고 난리난 거미의 '눈의 꽃' 무대
입력 2018.12.16 10:54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겨울 '띵곡'이라 불리는 '눈의 꽃'이 거미의 목소리로 재탄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범수와 거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거미는 2004년 KBS2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가수 박효신의 '눈의 꽃'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노래방처럼 꾸며진 세트장을 언급한 뒤 "사실 이 노래를 노래방에서 처음 불러본다"라며 감정을 잡았다.



아련한 전주가 흐르자 거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세트장을 가득 메웠다.


특히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라는 후렴구에서는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였다.


겨울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는 거미의 노래에 서장훈, 강호동, 이상민 등 멤버들은 두 손을 꽉 쥔 채 감동을 표현했다.


시청자들 또한 "제발 리메이크해주면 안 되겠냐", "박효신만큼 이 노래를 잘 소화하는 가수는 처음이다"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냈다.


원곡자 박효신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내는 거미의 '눈의 꽃'을 방송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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