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 홍성우체국과 손잡고 '모니터 요원' 위촉 협약
미래엔서해에너지, 홍성우체국과 손잡고 '모니터 요원' 위촉 협약
2018.02.21 17:08

인사이트미래엔서해에너지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미래엔서해에너지가 홍성우체국과 손을 잡았다.


21일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20일 홍성우체국과 모니터요원 위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홍성 주민들에게 최상의 안전서비스 제공과 함께 우체국 만들기를 위해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본 협약을 계기로 이들은 정보교류와 유대강화, 무단굴착으로 인한 가스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미래엔서해에너지


또한 도시가스 시설물 및 우편 편의시설 위해를 예방하기 위해 협조하기로 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15년 당진과 서산, 예산우체국과 모니터요원 협약을 시작했다.


이후 17년 태안우체국, 그리고 이번 홍성우체국과의 협약식 체결을 통해 충남 공급권역 내 전지역 안전을 보다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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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MAMA 공연 도중 혼자 안무 동작 틀려 '현실 당황'한 마미손
입력 2018.12.15 11:25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복면 래퍼 마미손이 무대 도중 깜짝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지난 14일 열린 '2018 MAMA in HONGKONG'에서는 마미손이 등장해 '소년점프'를 불렀다.


"한국 힙합 망해라!"를 외치며 등장한 마미손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분홍색 복면을 쓴 수십 명의 백댄서들과 함께 단숨에 무대 위를 장악했다.


매드클라운을 연상케하는(?) 귀에 때려 박는 랩을 선보이면서 열정적으로 무대를 꾸미던 중 가수석에 앉아있던 '쇼미더머니' 심사위원 더콰이엇, 팔로알토, 스윙스에게 다가갔다.




이어 마미손은 스윙스 무릎 위에 앉아 분노에 가득 찬 가사를 내뱉으며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무대가 끝나갈 때쯤 마미손은 수십 명의 백댄서들과 함께 돌출 무대로 향했다. 스테이지 앞에서 마미손은 모모랜드와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하지만 그만 춤 동작이 어긋나면서 모모랜드와 합이 안 맞게 됐다. 모모랜드 멤버들과 반대 방향으로 팔과 다리를 올리다가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마미손은 재빠르게 손 방향을 바꿨다.


엉성한 춤 동작을 선보이면서 허당기를 뽐낸 그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춤은 엉성했지만 무대 장악력만큼은 최고였던 마미손의 '소년점프' 무대를 함께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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