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과 평창 올림픽 관람
국민연금공단,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과 평창 올림픽 관람
2018.02.19 18:28

인사이트국민연금공단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국민연금공단이 세계인의 축제 평창 올림픽을 맞아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19일 국민연금공단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130명과 함께 강릉 하키센터 경기장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준결승 경기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람 행사는 평창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됐다.


행사에 참석한 A군(16)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직접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어 평생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인사이트국민연금공단


A군을 비롯한 청소년들은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응원을 펼치며 세계인의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즐겼다.


국민연금공단의 김성주 이사장은 "이번 올림픽 관람은 어려운 여건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공단은 앞으로도 많은 문화체험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준결승은 미국과 핀란드 간 경기였으며, 미국이 핀란드를 상대로 5:0의 승리를 거둬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인사이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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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노래만 하면 '도라에몽-퉁퉁이' 목소리 되는 래퍼 피오의 'Toy' 무대
입력 2018.12.10 11:56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tvN '신서유기 6', tvN '남자친구' 등에 출연해 예능과 드라마 계를 모두 휩쓴 피오.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래퍼인 피오는 랩 실력은 물론 예능감과 연기력으로 인정받아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나고 있다.


피오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피오의 숨겨진 가창력을 볼 수 있는 영상이 재조명됐다.


화제의 영상은 지난 2016년 4월 20일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블락비가 'Toy'라는 곡으로 1위의 영광을 안게 된 순간이 담긴 것이다.



이날 블락비 멤버들은 앙코르 무대를 펼쳤고 후렴 부인 유권의 파트에서 갑자기 피오가 나타났다.


피오는 거친 목소리로 "난 너에게 더 이상 바랄게 없어. 나로 인해 지워지는 널 본다면~"이라는 부분을 열창했다.


그는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유권의 고음 부분도 박력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래퍼의 숨겨진 노래 실력을 듣게 된 한 누리꾼은 "약간 퉁퉁이 창법..."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많은 이들은 폭풍 공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바랄게 겁나 많아 보이는데", "엄청난 박력의 장난감이다", "피오 버전이 더 애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속 등장하는 캐릭터 퉁퉁이를 연상케하는 피오의 'Toy' 노래를 함께 감상해보자.



※ 관련 영상은 2분 2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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