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특성화고 장학생 선발해 400만원 장학금 전달
중진공, 특성화고 장학생 선발해 400만원 장학금 전달
2018.02.19 18:30

인사이트중소기업진흥공단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이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했다.


19일 중진공은 경남 지역 내 특성화고 재학생 중 4명을 '제5기 SBC 중진공感 장학생'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 4명의 학생에게는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이 기금은 임·직원들의 급여 중 '끝전 떼기'로 마련됐다. 


경남자동차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명진 군을 비롯해 4명의 학생들은 학기별로 연 2회 50만 원씩 받을 예정이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연합뉴스


앞서 지난 2009년부터 중진공은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사회공헌기금으로 적립하고 있다.


임·직원의 약 90%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 기금은 중진공感 장학금, 지역소재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등의 지원에 쓰인다.


이후 2014년부터 제1기 장학생 2명을 선발한 중진공은 제2기 2명, 제3기 3명, 제4기 4명 등 올해까지 총 16명의 지역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와 관련해 이한철 중진공 이사장 직무대행은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진주 이전 첫해인 2014년부터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학금 지원과 더불어 장학생들의 취업, 진로, 외국어 등 맞춤형 멘토링도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 "새해에는 중소·벤처·소상공인 지원"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이 무술년을 맞아 2017년을 돌아 보며 신년사를 발표했다.


자금난 겪는 중소기업 위해 '설날 특별자금' 8조원 지원 나선 IBK기업은행설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을 중소기업을 위해 IBK 기업은행이 설날 특별지원금을 공급한다.


디지털뉴스팀

"좋아~, 안돼요!!" 딱 두마디로 SNS 휩쓸었던 아기 예빈이 근황
입력 2018.12.10 22:33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4년 전 '좋아'와 '안 돼요' 딱 두 마디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았던 아기 예빈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예빈이 엄마가 만든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어느덧 일곱 살 꼬마로 성장한 김예빈 양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사진들이 올라와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예빈이는 엄마에게 애교 넘치는 딸이자, 남동생을 살뜰히 보살피는 누나로 성장해있었다.


나이에 맞게 호기심 많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넘치는 예빈이.




특히 예빈이는 어릴 적 얼굴 그대로, 키만 쑥 자란 모습을 보여줘 오래된 이모·삼촌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물했다.


앞서 예빈이는 '안돼요 영상'이 공개되며 SNS 스타로 자리매김 한 바 있다.


당시 예빈이의 엄마는 "모르는 아저씨가 예빈아 까까 먹으러 가자고 하면?"이라고 예빈이에게 물었다. 딸이 혹여 낯선 사람을 따라갈까 봐 교육 차원으로 건넨 말이었다.


그러자 예빈이는 "아이 좋아"라고 엉뚱한 답변을 해 엄마는 물론 보는 이들까지 웃게 했다.




이런 과정이 몇 번 반복되자 마침내 예빈이는 엄마의 질문에 "안돼요"라고 단호하게 대답하며 대견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예빈이는 여러 의류 브랜드의 키즈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 2014년 누리꾼들의 심장을 녹였던 사랑스러운 예빈이의 영상을 남길 테니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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