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MOU 체결한 소진공·근로복지공단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MOU 체결한 소진공·근로복지공단
2018.02.19 17:25

인사이트(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흥빈 이사장 / (우) 근로복지공단 김경우 이사장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사이트] 강동극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과 근로복지공단이 소상공인 정책자금 연계지원을 위해 힘을 합쳤다.


19일 오전 소진공과 근로복지공단은 대전 중구 소진공 본부에서 소상공인 정책자금 연계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정책자금 연계지원 추진 및 활성화가 골자였다.


소진공과 근로복지공단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조기정착과 정책자금 연계지원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인사이트연합뉴스


특히 소진공은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일자리 안정자금 수급 사업자에게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일자리 안정자금 수급 사업장에 대한 정보 제공 역시 계획하고 있다.


김흥빈 소진공 이사장은 "일자리 안정자금과 소상공인 정책자금의 연계지원을 통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자리 안정자금이 소상공인 현장에 안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겠다"며 "지속적인 현장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사이트연합뉴스


한편 소진공은 앞서 지난 7일 '2018년 소상공인긴급자금'을 개시한 바 있다.


이는 일자리 안정자금 수급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금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2천 억 원의 규모로 편성됐다.


IBK기업은행, 소상공인·창업기업 대상 1%대 저금리 대출 출시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 부담이 가중된 소상공인과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IBK기업은행이 대출상품 '원리 원 동반자 대출'을 출시했다.


KB국민은행, 유망기업 선장 위해 '신보'와 손잡고 일자리 창출 지원KB국민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유망기업 및 우수기업에 금융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을 꾀하겠다고 밝혔다.


강동극 기자 donggeuk@insight.co.kr

우정 패딩 맞춰 입더니 '584만원'짜리 퍼 똑같은 거 사 입은 '절친' 지민X카이
입력 2018.12.16 19:06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방탄소년단 지민과 엑소 카이가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새 유니폼 생긴 것 같은 우정패딩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관심을 모았다.


게시물 속에는 똑같은 퍼 제품을 입고 있는 지민과 카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툼한 갈색 후드 퍼를 입은 지민과 카이는 같은 옷이지만 각각 아기 곰과 어른 곰을 연상케 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이 입은 옷은 무려 5,150달러(한화로 약 584만 2,675원)를 호가하는 생로랑 제품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패딩에 이어 퍼 제품도 똑같은 걸로 맞춰 사 입은 거 아니냐"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 절친 사이로 유명한 지민과 카이는 이전에도 함께 패딩을 맞춰 입어 화제 된 바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샤이니 태민은 방송을 통해 카이와 지민을 비롯해 워너원의 하성운, 핫샷의 김티모테오 등의 친구들과 함께 우정 패딩을 맞췄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은 패딩에 직접 제작한 로고를 사용하기도 했다. 이후 이들은 팬들 사이에서 '우정 패딩즈'로 불리게 됐다.


또 한 번 포착된 두 사람의 훈훈한 친분에 누리꾼들은 "우정룩 또 맞춘 건가", "이 조합 대찬성입니다"라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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