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토브파트너스와 '투자자문 플랫폼' 업무 계약 체결
NH투자증권, 토브파트너스와 '투자자문 플랫폼' 업무 계약 체결
2018.01.22 17:59

인사이트NH투자증권


[인사이트] 김수완 기자 = NH투자증권이 자산관리 자문사인 토브파트너스와 투자자문 서비스 제휴를 맺었다.


22일 NH투자증권은 오프라인 중심의 투자자문사 토브파트너스와 투자자문 플랫폼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티은행 프라이빗 뱅커(PB) 출신인 김자경 대표가 이끌고 있는 토브파트너스는 오프라인 중심의 투자자문사다.


김자경 대표는 메릴린치증권과 우리투자증권에서도 일했으며, 이 분야에만 20년이 넘게 몸 담았다.


인사이트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토브파트너스와 업무 계약을 맺음에 따라 증권 투자자문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로 목표 수익률, 투자 성향, 위험관리 등 상세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 계약 체결을 통해 NH투자증권은 포트폴리오 마켓을 통해 토브파트너스만의 자문서비스를 소개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눈높이가 높아진 일반투자자들에게 토브파트너스만의 철학이 담긴 자문서비스를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지난해 6월 투자자문 플랫폼 서비스를 개시한 후 현재까지 19개 투자자문사와 업무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인사이트연합뉴스


NH투자증권, 포인트엔지니어링과 코스닥 상장 주관사 계약NH투자증권이 LCD 및 반도체의 주요 소재와 부품을 생산&가공하는포인트엔지니어링과 코스닥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


김수완 기자 suewan@insight.co.kr

해리포터급 '투명망토'였다는 어제자 방탄소년단 '보호색' 제이홉
입력 2018.12.13 07:5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우리 홉이 완전 해리포터인데?!"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아시아 최대의 뮤직 페스티벌 '2018 MAMA 팬스초이스 인 재팬'이 열려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 속에서 성황리에 끝이 났다.


여기저기서 웃음소리가 가득했고, 현장 관객과 시청자들은 각자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보며 행복에 빠져들었다.


그런데 어제 영상으로 '2018 MAMA 일본'을 보던 시청자들이 눈을 비비며 본 장면이 하나 있었다. 시청자들은 이 장면을 "오늘 방송의 킬링포인트"라고 입을 모았다.



그 장면은 바로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순간적으로 해리포터의 보물 '투명망토'를 둘러입은(?) 장면이었다.


제이홉은 검은색 옷에 하얀색 동그라미가 그려진 옷을 입고 무대에 섰다. 그런 제이홉의 뒤로 야광봉을 든 관객들이 잡혀 마치 얼굴만 붕붕 뜬 듯이 보인 것.


이에 팬들은 제이홉이 카멜레온의 보호색을 입었다고 입을 모으며 '빵' 터져버렸다.



너도나도 "우리 홉아 웃게 해줘서 고마워", "홉이 패션 감각이면 분명 노린 거", "너무 웃겨서 행복하게 웃엇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은 대상인 '드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Worldwide Icon of the Year)를 수상하며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