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수채화처럼 맑은 '봄' 컬러 담은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출시
에뛰드, 수채화처럼 맑은 '봄' 컬러 담은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출시
2018.01.19 17:33

인사이트에뛰드하우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남들보다 계절을 앞서가는 여성들의 입술에는 벌써부터 '봄향기'가 물들고 있다.


19일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는 봄의 생동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컬러들이 그림처럼 물든 '수채화' 메이크업 룩을 앞운 '컬러풀 드로잉 컬렉션'을 출시한다.


에뛰드하우스의 '컬러풀 드로잉 컬렉션'은 수채화 물감처럼 맑고 생생한 컬러로 구성된 2018 스프링 메이크업 컬렉션이다. 


'봄'을 주제로 하고 있는 만큼 이번 '컬러풀 드로잉 컬렉션'을 사용하면 봄에 피어나는 화사한 꽃잎의 컬러가 물든 듯한 수채화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인사이트에뛰드하우스


이번 '컬러풀 드로잉 컬렉션'은 '컬러풀 드로잉 판타스틱 컬러 아이즈' 2종과 '컬러풀 드로잉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쉬폰' 10종, '컬러풀 드로잉 물감 블러셔' 5종 등을 메인으로 선보인다.


'컬러풀 드로잉 판타스틱 컬러 아이즈'는 맑고 생생한 컬러로 수채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6컬러 섀도우 팔레트 제품이다.


'컬러풀 드로잉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쉬폰'은 선명한 컬러와 감각적인 텍스처가 매력 가득한 입술을 연출해 주는 립스틱 제품이다.


이번에 에뛰드하우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컬러풀 드로잉 물감 블러셔'는 신제형 '리퀴드' 크림 물감 블러셔로, 전용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면 촉촉하고 생기 있는 두 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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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상큼한 과즙을 머금은 듯 촉촉하고 선명하게 물드는 '컬러풀 드로잉 디어 달링 워터젤 틴트' 2종, '컬러풀 드로잉 매직프레스' 2종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뛰드하우스의 '컬러풀 드로잉 컬렉션'은 오는 1월 23일부터 에뛰드하우스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선런칭되며, 오는 2월 1일부터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세먼지로 칙칙해진 얼굴에 화사함을 얹고 싶은 코덕들이라면 미리 만나는 봄컬러로 기분 전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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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덕후' 사이서 세젤예라 소문난 에뛰드 신상 '프리즘 인 아이즈' 1+1에뛰드하우스 고품질 신상 아이 섀도를 1+1에 득템할 기회가 찾아왔다.


귀여운 '댕댕이' 디자인으로 귀엽다고 난리난 에뛰드하우스 '럭키 퍼피 컬렉션'강아지를 사랑하는 이들이 보면 안 사고는 못 버틸 귀여운 댕댕이 컬렉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쌀딩크가 해냈다"…10년 만에 스즈키컵 우승 차지한 베트남
입력 2018.12.16 07:13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다시 한번 엄청난 위업을 달성했다.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사상 첫 준우승,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첫 4강 진출에 이어 이번에는 10년 만에 스즈키컵을 품에 안았다.


지난 15일(한국 시간)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1-0 승리를 거뒀다.


앞선 1차전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던 베트남은 1, 2차전 합계 3-2로 말레이시아를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 감독은 단단한 수비를 바탕으로 한 측면 위주의 빠른 역습 전략으로 말레이시아 수비진을 흔들었다. 1차전 경기 결과가 베트남에 유리했던 만큼 무리한 공격 전개는 시도하지 않았다.


이러한 전략은 전반 6분 만에 효과를 봤다. 왼쪽 측면 돌파 후 올라온 크로스를 응우옌아인득이 왼발 발리 슈팅으로 연결해 골 망을 흔든 것이다.


수세에 몰린 말레이시아는 라인을 끌어올리며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베트남 선수단의 압박과 육탄 방어에 번번이 고개를 숙였다.


말레이시아는 후반 5분 가장 좋은 찬스를 놓쳤다. 코너킥 상황에서 말레이시아의 헤더 슈팅을 베트남 골키퍼 당반럼이 동물적인 반사 신경으로 쳐냈다.



베트남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반면, 말레이시아 선수들은 후반 중반 이후 급격한 체력과 집중력 저하를 보이며 무너졌다.


결국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고,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축구 역사에 또 한 번의 영웅 서사를 쓰게 됐다.


동남아시아의 월드컵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은 스즈키컵에서 베트남의 우승은 2008년 이후 10년 만이다.


2008년 이후에는 그동안 태국이 5회, 싱가포르가 4회 우승을 가져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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