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 '물먹립'으로 입술 각질 부각 1도 없는 '입생로랑' 워터 틴트
입력 2021-07-17 16:43:41
Instagram 'sunshe.vn'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땡볕에 쩍쩍 갈라지는 입술 위로 촉촉한 수분감을 얹고 싶은 여성들이라면 여기 주목하자.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 입생로랑에서 선보인 '여름 틴트'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sunshe.vn'에는 입생로랑에서 출시한 워터 스테인 글로우(Water Stain Glow) 205호 시크릿 로즈우드(Secret Rosewood) 발색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입생로랑의 '워터 스테인 글로우'는 제품명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그대로 맑고 투명한 물처럼 촉촉한 발림성을 자랑하는 것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Instagram 'vivicosmetic.official'


일명 '물광립'으로 통하는 이 틴트는 입술에 '각질'이 많아 고민인 여성들 사이에서는 '필수템'으로 불리고 있다.


또 입술 본연의 색을 강조하듯 투명한 컬러감을 뽐내면서도 바르는 순간 탱글탱글한 수분광이 차오르며 선명한 발색력을 자랑해 여름에 가볍게 바르기 딱 좋다.


그중에서도 입생로랑의 205호 '시크릿 로즈우드' 컬러는 톤 다운 된 말린 장밋빛에 핑크를 가미한 색감으로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눈에 띄게 화려하지 않아도 내 입술보다 화사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시크릿 로즈우드' 발색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MLBB 컬러'의 정석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Instagram 'sunshe.vn'


무더운 여름에 수분감 있는 워터 틴트로 촉촉한 입술을 갖고 싶다면 입생로랑의 워터 틴트를 눈여겨 보는 것이 어떨까.


시크릿 로즈우드 컬러 외에도 오렌지 빛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213호 노타부 칠리를, 레드 컬러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202호 인설전트 레드를 추천한다.


Instagram 'girlscosmetic_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