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중에서도 '춤' 잘 추기로 소문난 '지민·슬기·이채연' 춤선의 비밀
입력 2018-12-24 10:39:24 · 수정 2018-12-24 10:38:19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 / Twitter 'The_luMINary95'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못하는 것 없는 아이돌 가수들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춤 실력으로 인정받는 스타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 레드벨벳의 슬기, 아이즈원의 이채연이 춤을 잘 추는 아이돌 멤버로 꼽힌다.


이들에게는 사람들이 발견하지 못한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춤을 출 때 '목'을 많이 활용한다는 것이다.


SM엔터테인먼트


이들의 무대 영상을 살펴보면 턴을 하거나 동작을 변경할 때 목을 십분 활용한다.


목을 잘 쓰는 덕분에 이들은 남들보다 훨씬 눈에 띄는 춤선을 선보인다.


뒤로 젖혀지거나 꺾이는 유연한 목의 쓰임 덕분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은 동작을 더욱 크고 유려하게 보이게 만든다.


목을 활용하는 것은 단순히 안무 동작만 소화하는 것이 아니라 춤에 '감정'까지 담아내는 역할을 한다.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며 예술적인 몸짓을 만들어내는 이들의 춤사위를 함께 감상해보자.


Mnet '아이즈원츄 (IZ*ONE 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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