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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내 발바닥이 벚꽃보다 '분홍분홍' 하단다"

서민우 기자 2017.03.22 20:51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벚꽃보다 더 예쁜 색감을 자랑하는 '고양이 발바닥'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벚꽃놀이에 나선 고양이가 자신의 분홍 발바닥으로 사진 촬영 중인 주인을 방해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고양이는 퉁명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손을 뻗어 주인의 관심을 끌어보려 한다.


고양이는 마치 "내 발바닥이 훨씬 귀엽고 예쁘니까 나를 좀 봐줘"라고 말하는 듯하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은은한 분홍빛 벚꽃보다 고양이의 핑크색 '젤리 발바닥'이 더 예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민우 기자 minwoo@insigh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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