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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왕' 주호민이 또···'칸쵸 단종설' 나오는 이유

김연진 기자 2017.03.20 21:11

인사이트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웹툰 작가 주호민이 '칸쵸'라는 별명을 얻은 뒤로 온라인에서는 '칸쵸 단종설'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9일 주호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칸쵸라는 별명이 생겼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주호민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김풍과 함께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그리며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풍은 갑자기 주호민의 머리에 판박이 스티커를 붙였으며 이를 본 한 누리꾼이 '칸쵸'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주호민 역시 트위터에 사진을 공개하며 '칸쵸'라는 새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칸쵸가 망하는 소리가 들린다", "이제 롯데도 파괴"라는 반응을 보였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칸쵸 단종설'이 퍼지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진 기자 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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