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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서 '길빵'하는 흡연자 본 아이린 반응

배수람 기자 2017.03.20 12:14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그룹 레드벨벳의 리더 아이린이 길거리 흡연자를 보고 눈살을 찌푸리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린이 속칭 '길빵(노상 흡연)'을 하는 남성을 보고 인상을 쓰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촬영 준비를 하는 듯 스태프들과 함께 있던 아이린은 바로 옆에서 담배를 피우는 남성을 발견하고 불쾌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아이린은 한 손으로 코를 막은 채 해당 남성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아 눈치를 주는 듯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람들 많은 길거리에서 매너는 좀 지키자"며 "다른 곳에서 피고 와야지 저게 뭐냐" 등 아이린의 행동에 공감을 표했다.


한편 아이린은 레드벨벳 네 번째 미니 앨범 '루키(Rookie)' 활동을 마친 뒤 현재 휴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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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람 기자 baeb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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