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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봄처럼 '포근'한 날씨"…미세먼지는 '나쁨'

2017.03.17 20:45

인사이트연합뉴스 


토요일인 18일 전국이 대체로 포근하지만 미세먼지가 심할 전망이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고 밖에 나가려면 마스크를 지참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영상 8도로 전날보다 2∼4도 오른다.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전날과 같은 수준으로 예보됐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아 포근하겠으나, 일교차는 크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일부 서해안과 내륙 지방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일부 내륙과 남해안, 동해안은 대기가 건조하므로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0.5∼1.0m, 남해 먼바다에서 0.5∼1.5m, 동해 먼바다에서 0.5∼2.0m로 인다.


서해 상에는 안개가 낄 전망이므로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이를 유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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