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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예매율 70%, 2017년 신기록 세우고 오늘 개봉

정희정 기자 2017.03.16 15:59

인사이트영화 '미녀와 야수' 스틸컷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끈 영화 '미녀와 야수'가 2017년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개봉했다.


16일 개봉한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는 70%에 육박하는 예매율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미녀와 야수'의 예매율은 68.5%로 2위인 '콩:스컬 아일랜드'와 60%p 이상 차이가 나고 있다.


또한 개봉 첫날 영화를 관람한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이 쏟아지면서 당분간 '미녀와 야수'의 높은 예매율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영화를 기준으로 한 관람객 평점은 10점 만점에 9.78점으로 굉장히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관람객들은 "역대급 디즈니 실사 영화"라며 "어린 시절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예쁜 영화"라고 극찬하고 있다.


주인공 벨 역을 엠마 왓슨이 맡으면서 개봉 전 관심몰이에 성공한 '미녀와 야수'가 개봉 첫날 높은 예매율과 관객들의 호평이 줄을 이으면서 어떤 흥행 성적을 낼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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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미녀와 야수' 스틸컷


정희정 기자 hee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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