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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미녀와 야수' 개봉 이틀 앞두고 예매율 1위

정희정 기자 2017.03.14 16:56

인사이트영화 '미녀와 야수' 스틸컷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미녀와 야수'가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오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현재(이날 오후 5시) 영화 '미녀와 야수' 예매율은 48%에 육박한다.


디즈니에서 올 해 첫 개봉하는 영화인 '미녀와 야수'는 다양한 헐리우드 영화 속에서 기록한 높은 예매율이 얼마나 팬들의 기대가 큰 것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미녀와 야수'는 애니메이션 원작과 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해 스토리 속 캐릭터인 촛대와 시계, 주전자, 깃털 등을 최첨단 기술로 실제와 같이 구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벨 역에는 엠마 왓슨, 야수와 개스톤 역에는 댄 스티븐과 루크 에반스가 각각 맡았다.


한편 영화 예매율 2위는 '콩:스컬 아일랜드', 3위 '로건', 4위 프리즌 등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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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미녀와 야수' 스틸컷


정희정 기자 hee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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