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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실에서 막 태어난 딸과 생애 첫 '가족셀카' 찍은 부부

박송이 기자 2017.03.11 17:48

인사이트Instagram 'thaisedemari'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출산의 고통을 이겨내고 수술실에서 생애 첫 가족사진을 찍은 부부가 있어 화제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인기스타인 브라질의 타이즈 드 마리(Thaise De Mari)는 지난 12월 소중한 딸 카르멜(Carmel)을 낳았다.


몇 시간의 진통 끝에 제왕절개로 아이를 만난 타이즈는 다시 없을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


아이를 낳느라 퉁퉁 부은 얼굴, 헝클어진 머리였지만 갓 태어난 예쁜 딸 그리고 남편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첫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사진 속 딸 카르멜은 엄마 아빠를 만난 것이 행복한지 함박웃음을 보여 누리꾼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선물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쩜 저렇게 예쁘게 웃을 수 있을까", "너무 사랑스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박송이 기자 songe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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