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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덕후들 난리나게 한 핑크빛 '딸기 곤약 젤리'

김소영 기자 2017.03.07 16:16

인사이트Instagram 'hyeilkim'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맛도 좋고 살도 안 찌는 딸기맛 곤약 젤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의 한정판 '딸기 곤약 젤리'가 귀여운 모양과 달콤한 맛으로 주목받고 있다.


'딸기 곤약 젤리'는 일본의 '오리히로 곤약 젤리'에서 내놓은 한정판 제품이다.


불투명한 핑크빛의 젤리는 본래 '딸기 우유맛'으로 출시됐지만 '딸기 요거트맛'이 강하다.


인사이트Instagram 'sundreampig'


칼로리는 한 개당 31kcal밖에 안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곤약 특유의 말랑말랑한 식감에 귀여운 핑크색이 인상적인 '딸기 곤약 젤리'는 높은 인기 덕분에 한국 온라인몰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누리꾼들은 "모양도 귀여운데 맛도 좋다니 구매하고 싶다", "운동 후 먹기에도 부담 없는 칼로리다"라며 먹어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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