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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 이겨낸 전 세계 동물들의 모습 (사진 14장)

장형인 기자 2017.03.0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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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다운증후군이란 염색체 이상으로 신체 기형, 전신 기능 이상, 성장 장애를 일으키는 유전질환이다.


신체 절반에 걸쳐 이상이 나타나며 특징적인 얼굴 모습을 관찰할 수 있고, 지능이 낮다.


그런데 사람에게서만 다운증후군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동물들에게도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다운증후군을 갖고 태어나는데 아래 다양한 종류의 다운증후군을 앓는 동물들을 소개한다.


다운증후군을 앓으면 일반적으로 수명이 짧아 귀엽다고만 할 수 없다.


전 세계 각지에서 다운증후군을 이겨내고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아래 사진을 통해 확인해 보자.


1. 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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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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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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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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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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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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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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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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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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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벨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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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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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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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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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당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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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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