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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 마음에 들어 귀염 '윙크' 발사하는 아기 북극곰

장형인 기자 2017.02.2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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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생애 처음 자신의 보금자리를 본 아기 북극곰이 귀여운 윙크를 날렸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독일 바이에른 주 뮌헨에 있는 헬라브룬 동물원(Hellabrunn Zoo)에서 포착된 북극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생후 14주 된 아기 북극곰은 엄마와 함께 동물원 우리 밖으로 얼굴을 빼꼼히 내민다.


생애 처음 보는 바깥세상에 매료된 아기 북극곰은 윙크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사진 속 등장하는 엄마 북극곰은 올해 10살 된 지오바나(Giovanna)다. 지오바나는 3년 전 쌍둥이 아기 넬라와 노비를 낳은 뒤 최근 임신에 성공해 새끼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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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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