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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훤히 비칠 정도로 투명한 '삶은 펭귄 알'

김연진 기자 2017.02.15 18:07

인사이트(좌)Gettyimagesbank, (우)Reddit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삶은 펭귄 알'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계란이나 메추리알이 아닌 펭귄 알 요리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속이 훤히 비칠 정도로 투명한 흰자가 보인다. 또한 그 속은 주황빛이 돌고 있다.


게시자는 새로운 요리를 소개한다면서 해당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펭귄은 멸종위기 동물이다', '너무 잔인하다'고 말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일각에서는 '왜 닭은 괜찮은데 펭귄만 안된다고 말하는지 모르겠다'라면서 반박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인사이트zenmischief


김연진 기자 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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