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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 꼭 찍고 가야 할 전세계 '디즈니랜드' 4곳

권순걸 기자 2017.02.13 11:10

인사이트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디즈니랜드'는 환상적인 볼거리와 이색 먹거리로 가득해, 마치 내가 디즈니 만화영화의 주인공이 된듯한 느낌을 주는 테마파크다.

 

전 세계 10개의 디즈니랜드를 방문하는 인원은 하루 평균 30만 명이나 될 만큼 인기가 대단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나라에는 들어서지 않았다.

 

때문에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 디즈니랜드에 꼭 들리겠다고 벼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테마파크와 디즈니 만화영화에 환장하는 이들을 위해 전 세계에 있는 디즈니랜드들을 나라별로 한 곳씩 꼽아봤다.

 

1.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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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공식 홈페이지


캘리포니아 남부의 그림 같은 풍경과 어울려 더욱 방문 가치가 있는 곳이다.

 

디즈니 느낌이 많이 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랜드 파크와 스페이스 마운틴 등 스릴있는 놀이기구가 가득한 캘리포니아 어드벤처로 구성됐다.

 

놀이기구는 미리 패스트패스(FAST PASS) 티켓을 끊어놓고 지정된 시간에 도착하면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

 

저녁에 하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물과 빔을 이용한 영상 공연도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 중 하나다.

 

2.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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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도쿄디즈니랜드리조트 페이스북

 

1년 방문객 3,000만 명 돌파, 매출액 4,700억 엔(약 4조3,526억2,300만 원) 돌파로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 이어 2위를 기록한 곳이다.

 

취향 따라 즐기는 어드밴처 랜드, 판타지 랜드 등 테마파크와 미키 마우스 외 디즈니의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곳곳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퍼레이드와 영화관 등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즐기려면 하루로는 턱없이 부족한 곳이다.

 

3. 프랑스 파리 디즈니랜드

 

인사이트jieun77600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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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파리 디즈니랜드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sangmi_0203 /Instagram


짜릿한 놀이기구가 가득한 디즈니랜드 파크와 그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볼거리가 풍부한 디즈니 스튜디오로 나뉜다.

 

디즈니랜드 파크에서는 극강의 아찔함이 느껴지는 더 트와일라잇 존 타워 오브 테러(The Twilight Zone Tower of Terror)가 제일 인기 있는 놀이기구다.

 

또한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속 거북이를 타고 바닷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크러쉬즈 코스터(Crush's Coaster)도 유명하다.

 

트램을 타고 영화 속 특수효과를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곳곳을 돌아다니는 디즈니 캐릭터들과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것도 이곳의 묘미 중 하나다.

 

4. 홍콩 란타우 섬 디즈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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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홍콩 디즈니랜드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ooo.aka /Instagram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개장한 디즈니랜드로, 홍콩의 더운 날씨에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짜릿함이 기다리고 있다.

 

디즈니랜드 중 최초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본뜬 프로즌빌리지(Frozen Village)가 만들어진 곳이기도 하다.

 

다른 디즈니랜드에 비해 규모가 작고 접근성이 좋아 하루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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