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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통영에서 만날 수 있는 '현실판 카트라이더'

배수람 기자 2017.02.10 14:47


[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정해진 트랙을 자유롭게 조종하며 내려올 수 있는 현실판 카트라이더 '액티비티 루지'가 드디어 한국 통영에 상륙했다.


10일부터 통영에서는 '스카이라인 루지'의 카트 트랙이 완공돼 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스카이라인 루지'의 액티비티 루지는 싱가포르와 뉴질랜드, 캐나다에 이어 여섯 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루지는 특수 제작된 루지 카트를 타고 1.5km 구간의 구불구불한 코스와 커브 구간, 터널 등을 스릴있게 내려올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아웃도어 활동이다.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 인근에 위치한 루지는 통영의 환상적인 전경과 아름다운 자연을 남녀노소 누구나 카트를 타며 손쉽게 즐길 수 있다.


그동안 게임 속에서 간접적으로 체험하던 카트를 이제 직접 운전하면서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의 기대는 벌써부터 커지고 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통영을 방문해 속도감 있는 루지를 타고 탁 트인 통영의 자연 속에서 짜릿한 레이스를 펼쳐보는 건 어떨까.


배수람 기자 baeb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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