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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병' 걸린 코덕들 필수템 어퓨 '소패스트' 샴푸

김나영 기자 2017.02.02 13:23

인사이트어퓨 홈페이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하루가 멀다하고 오는 '단발병' 때문에 머리를 자른 뒤 땅을 치고 후회하고있다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


지난 1일(현지 시간) 어퓨 페이스북 공식 계정에는 거지존 탈출에 최고라는 어퓨 '소패스트' 트리트먼트와 샴푸가 소개됐다.


해당 제품은 머리카락이 자라는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는 슬로건으로 남녀노소 불문없이 큰 인기를 끌었던 패스트 샴푸 중 하나다.


두피의 묵은 때를 제거하고 모발을 튼튼하게 가꿔주며 특히 민감한 두피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줘 탈모 샴푸로도 적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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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외품허가 제품으로 풍성한 모발을 느낄 수 있으며 뚝뚝 끊기는 모발을 건강하게 가꿔준다고 한다.


가격은 1만 6천원, 용량은 760ml로 다른 패스트 샴푸들에 비해 저렴하며 꽤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이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이 제품을 쓰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가졌다는 이들의 후기가 속속들이 올라오고 있다.


혹 단발병에 걸려 처치곤란 거지존에 딱 닿은 머리길이가 고민이라면 해당 제품을 한 번 사용해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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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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