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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초' 만에 쫀쫀한 버블폼 만들어주는 '어퓨 버블메이커'

김나영 기자 2017.01.18 18:28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클렌징폼을 짠 손바닥을 힘겹게 비비지 않아도 쉽게 거품을 만들어주는 '버블 메이커'가 화제다.


18일 에이블씨앤씨 '어퓨'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단 4초 만에 클렌징폼을 쫀쫀한 버블폼으로 변신시켜주는 버블 메이커를 영상으로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버블 메이커의 간단한 사용법이 담겨있다. 우선 버블 메이커에 클렌징폼을 짠 뒤 제시된 선까지 물을 부어준다.


이어 뚜껑을 닫고 튜브에 바람을 집어넣듯 도구를 잡아 당겼다 눌렀다를 반복하면 클렌징폼이 몽글몽글한 거품으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인사이트Facebook '어퓨'


실제 영상에서 4초만에 버블폼이 만들어지는 모습은 누리꾼들의 찬사를 이끌어 낸다.


어퓨에서 판매하는 이 버블 메이커는 '2,8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대비 성능이 갑이라는 사용 후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 얼굴에 최소한의 자극을 주기위해 매일 아침, 저녁으로 손바닥을 비벼온 이들은 "앞으로 거품을 만들어낼 걱정은 없겠다"며 "드디어 인생템을 찾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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