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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다대기만 하면 딱 붙는 간편 '스마트폰 거치대' (영상)

장형인 기자 2016.07.18 22:39

YouTube 'WINIC'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별다른 소품 없이 어느 곳이든 붙이기만 하면 되는 신개념 스마트폰 거치대가 출시됐다.


최근 소셜 펀딩사이트 킥스타터는 한국 기업 '위닉'이 개발한 스마트폰 거치대 '아이마블 매직 패드(iMarvel MagicPad)'를 소개했다.


아이마블 매직패드는 손바닥 만한 직사각형 모양으로 나무, 유리, 플라스틱, 타일 등 다양한 소재의 표면에 붙이면 간단한 스마트폰 거치대가 완성된다.


특히 해당 제품은 자체 개발된 특수 기술을 이용해 만들어져 패드에서 제거된 물체에 끈적임이 남지 않는 장점이 있다. 


아이마블을 제작한 업체 위닉은 "아이마블 매직패드는 집 내부뿐 아니라 카페나 자동차 등 외부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출시 후 누리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편리함과 더불어 아티스트 금황이 제작한 일러스트를 덧입혀 인테리어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아이마블 매직패드는 킥스타터에서 한 개당 4,7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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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Marvel MagicPad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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