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박사' 이장우가 다년간 경험을 집약해 만든 신작 '몰랑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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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새로운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까.


14일 도서출판 올림은 '아이디어 닥터' 이장우의 신간 '몰랑몰랑'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세계 아이디어 탐방과 상품 개발, 디자인, 마케팅 코칭에 주력해온 저자가 그간의 경험과 연구 성과를 종합해 아이디어를 철저히 분석한 책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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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세상을 뒤집어 놓는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주제를 다양한 시각 제시로 풀어나간다.


왼손이나 오른손이 아닌 양손을 선택하고, 오감을 넘어 육감을 이용해 대상을 파악하고, 기존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라.


저자는 사람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성향이 사람들에게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데 피곤함을 느끼는 '인지적 구두쇠' 속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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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해진 룰을 깨면 자신에게 손해일 수 있다고 인식하는 사람들도 많다. 창의력은 두려움에 가득 차 있거나 딱딱한 생각으로는 얻을 수 없다.


저자는 딱딱한 생각을 '몰랑몰랑'하게 만들라고 말한다.


정답이 아닌 다양한 '해답'을 구하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감성'을 발휘하고 상식을 거부하는 '뒤집기'를 과감히 시도하라고 말한다.


이러한 행동은 창의적인 사람이나 조직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모든 감각을 열어두고 활용할 방법을 생각하라. 몰랑몰랑함이 당신을 창의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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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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