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1인자' 윤성빈의 어마어마한 허벅지 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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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스켈레톤의 절대 강자 윤성빈 선수가 경기를 앞둔 가운데, 그의 허벅지 두께가 포착된 과거 보도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5일 한국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 선수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 출전한다.


윤성빈은 올 시즌 6차례 월드컵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목에 걸며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스켈레톤 불모지 한국에서 절대 강자로 성장한 윤성빈의 경기에 여론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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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윤성빈 선수의 허벅지 둘레가 공개된 과거 보도 장면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썰매에 배를 대고 누워 내려오는 종목인 스켈레톤은 종목 특성상 하체 힘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이 때문에 키 178cm의 윤성빈은 무려 63cm에 달하는 어머어마한 허벅지 둘레를 자랑한다.


마른 체구의 여성 허리둘레와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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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강광배 한국체대 교수의 권유로 스켈레톤에 입문한 윤성빈은 남다른 운동신경으로 해매다 성장을 거듭했다.


스켈레톤에 입문한 지 4년 차에 접어든 2015년에는 세계 랭킹을 5위까지 끌어올렸다.


그러다가 올 시즌에는 10년 가까이 스켈레톤의 절대 강자로 군림했던 라트비아의 마르틴스 두쿠르스를 꺾고 세계랭킹 1위를 차지했다.


스켈레톤의 새로운 전설이 될 윤성빈의 경기는 15일 오전 10시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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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처럼 찍어가는 외국 코치진에 결국 연습 취소한 '랭킹 1위' 윤성빈'스켈레톤 황제' 윤성빈의 주행을 보기 위해 각국 코치진들이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들고 몰려들었다.


윤성빈, 내일(15일) '아시아 최초' 올림픽 썰매 금메달 도전스켈레톤 세계랭킹 1위 국가대표 윤성빈 선수가 올림픽 썰매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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