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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아이유·트와이스"···내일(14일) 열리는 '가온차트 어워즈' 역대급 라인업

김소영 기자 2018.02.13 17:18

인사이트JYP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의 환상적인 라인업이 공개됐다.


내일(14일) 오후 7시에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된다.


이번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는 인기를 모으고 있는 최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해 더욱 화제다.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사무국에 따르면 이번 뮤직 어워즈에는 트와이스, 갓세븐, 뉴이스트W, 멜로망스, 선미, 세븐틴, 아이유, 워너원, 악동뮤지션 이수현, 젝스키스, 창모, 헤이즈, 황치열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인사이트Twitter 'IUdotcom'


다만 엑소와 방탄소년단은 예정된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다.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트와이스 다현이 MC를 맡아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Mnet을 비롯해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단돈 5,500원의 티켓 가격으로 예매 시작 9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내일 오후 7시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약 200분간 진행된다.


인사이트Instagram 'wannaone.official'


인사이트Twitter 'NUESTNEWS'


인사이트YouTube '1theK (원더케이)'


'가온차트 어워드' 레드카펫 화려하게 수놓은 스타들17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제5회 가온차트 K팝 어워드'를 앞두고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아이유X워너원X트와이스" 발렌타인에 열리는 '가온차트' 역대급 라인업발렌타인데이 당일인 오는 2월 14일 오후 7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시상식이 열린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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