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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가면 꼭 사와야 하는 과즙 터지는 '살구 술'

이소현 기자 2018.02.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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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설 연휴를 맞아 일본으로 향하는 여행객이 증가한 가운데 기념품으로 사오기 좋은 살구주가 눈길을 끌었다.


다가오는 설 연휴에 해외여행을 즐기려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항공권 예매율이 치솟고 있다.


최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설 연휴 기간 전 노선 평균 예매율이 81%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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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엔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저렴한 가격에 깨끗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일본을 찾는 젊은이들이 많다.


오사카, 오키나와, 후쿠오카 등 지역마다 아기자기한 풍경을 자랑하는 일본에 들렀다면 빼먹지 않고 사와야 할 기념품이 있다. 


바로 기린에서 판매하는 '살구주'다.


알코올도수 14도로 가볍게 마시기 좋은 살구주는 홍차나 탄산수 등을 넣고 얼음을 띄워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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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셔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한 잔만 마셔도 살구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깔끔하게 넘어간다는 평이 나온다.


기린에서 만든 살구주는 저렴한 가격을 자랑해 선물하기도 좋다.


돈키호테 등 일본 곳곳에 있는 드럭스토어에서 살 수 있는 살구주는 사이즈마다 가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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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이즈는 718엔(한화 약 7,170원), 작은 사이즈는 451엔(한화 약 4,5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제품 가격은 판매하는 곳마다 다를 수 있으니 주위를 돌며 가장 저렴한 곳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살구 외에도 매실, 산딸기 등이 있으니 취향대로 골라 선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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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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