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에서 촬영하며 '소주 8병' 마시고 간 보아와 샤이니 키

인사이트네이버 TV '키워드#보아 - my SMTelevision'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후배와 함께 한 속초 촬영에서 보아가 '주당'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2일 네이버TV '키워드#보아'에서는 함께 속초로 여행을 간 보아와 그룹 샤이니 멤버 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휴식을 할 때면 늘 속초를 찾는다는 키는 평소 존경하던 보아를 자신만 아는 맛집으로 인도했다.


보아와 키는 속초의 한 대게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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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네이버 TV '키워드#보아 - my SMTelevision'


자리에 앉은 두 사람은 음식과 함께 자연스럽게 술을 주문했고 대화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였다.


서울에서부터 출발해 두 사람이 함께 한 시간은 10시간이 넘었지만 대화는 끊어지지 않았다.


가요계의 선배와 후배 사이로 만났지만 같은 고민을 하고 서로의 다른 상황에 공감하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대화와 함께 술자리는 무르익었고 그동안 보아와 키는 회와 대게 찜, 대게 라면, 대게 딱지밥 등을 해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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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연예계의 대표 '주당'으로 손꼽히는 보아가 있었기에 음식과 함께 술도 끊어지지 않았다.


방송이 이어질 수록 키의 얼굴은 붉게 물들었지만 보아는 전혀 지친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두 사람의 방송이 촬영됐던 음식점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술을 8병이나 먹고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boakwon'


보아는 과거 SNS를 통해 본인과 지인들이 함께 한 술자리에서 마신 술병을 늘어놓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술자리에서 마신 술은 무려 소주 13병에 맥주 피쳐 하나 등이었다.


한편 보아는 최근 '내가 돌아'라는 곡을 공개하고 오랜만에 컴백했으며 오는 20일 첫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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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말하는 줄"…줄임말 모르는 보아에 '세대 차이' 느낀 샤이니 키샤이니 키가 줄임말을 못 알아듣는 대선배 보아에게서 세대 차이가 느껴진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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