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랑 결혼하고파"…'니콜라스 홀트' 닮은꼴 폴란드 청년 일상사진 15장

인사이트Instagram 'koreanmuffin'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비정상회담'에 나와 유명해진 폴란드 청년 매튜 노윅즈가 추운 겨울 쌀쌀한 여심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낭만적인 좀비 '웜 바디스'의 '니콜라스 홀트'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폴란드 출신 모델 매튜 노윅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숲을 닮은 초록색 눈동자에 쌍꺼풀진 큰 눈, 존재감을 확실히 알려주는 깎아지른 코와 도톰한 입술은 마치 그리스 조각상 보는 듯하다.


모델답게 184의 큰 키와 넓은 어깨, 군살 1도 없이 균형 잡힌 몸매는 어떤 옷도 '매튜발'로 소화하는 그만의 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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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아시아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나 16살에 잠시 살다 간 한국이 좋아 혼자 고국 폴란드를 떠나왔을 정도로 한국 문화를 좋아한다.


심지어 그는 "한국 여성과 결혼하고 싶다"라는 말을 자신의 SNS로 밝혔을 정도다. 덕분에 국내 여성 팬들의 시선을 완전히 사로잡게 되었다.


매튜의 발언에 많은 한국 여성들은 "나랑 결혼하자"며 그의 청혼에 반갑게 화답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oreanmuffin'


올해 한국에 산 지 4년째가 되는 그는 자신의 SNS에 한국어로 능숙히 자신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


한편 매튜는 새로운 예능에도 도전하며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늘릴 준비를 하고 있다.


맛있는 음식과 편안한 휴식으로 여행을 즐기는 '맨투맨'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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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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