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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집 '아육대' 양궁 경기서 볼 수 있는 아이린·쯔위 '엘프' 비주얼

이별님 기자 2018.02.12 19:21

인사이트MBC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레드벨벳과 트와이스가 설 특집 '아육대' 양궁 경기에서 '엘프'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12일 MBC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방송될 '설 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와 레드벨벳이 자존심을 건 양궁 대결을 펼친다고 밝혔다.


양궁 예선전에서 만난 레드벨벳과 트와이스는 '대세 아이돌'임을 증명하듯 등장만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에서는 쯔위와 나연, 다현이 레드벨벳에서는 아이린과 슬기, 예리가 대표 선수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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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양궁 경기에서는 '아육대' 역사에 길이 남을 '역대급' 명장면이 탄생했다.


각 팀의 비주얼을 담당하는 쯔위와 아이린이 양궁 대결은 물론 미모 대결까지 펼친 것이다.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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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들의 불꽃 튀는 양궁 대결에 관중들을 비롯해 이를 중계하던 MC들도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고 전해졌다.


'아육대' 제작진 측은 두 사람의 만남에 "눈이 호강하는 '아육대'의 명장면 탄생을 예고하는 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두 눈을 호강시킨 두 사람의 대결은 오는 15일과 16일 설 연휴 오후 5시 1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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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메니 '18학번 새내기' 같은 '28살' 아이린화보를 통해 아이린이 상큼함을 뽐내며 대학교 신입생 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컴백 무대서 "너무 예뻐" 연발하게 한 쯔위 미모 수준쯔위가 컴백 무대에서 "예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 대체불가 미모를 선보였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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