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 앙증맞은 신상 아기 '어피치·라이언 미니 스피커' 출시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gangnam'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카카오프렌즈가 출시한 '세젤귀' 미니 스피커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인기다.


지난 8일 카카오프렌즈 강남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상 '리틀프렌즈 미니 스피커'를 소개했다.


'리틀프렌즈 미니 스피커'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의 어린 시절 모습을 그대로 본떠 만든 미니 스피커로 라이언과 어피치 버전이 있다.


가로 60mm, 세로 55mm의 앙증맞고 귀여운 크기는 '리틀프렌즈 미니 스피커'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gangnam'


특히 무표정한 베이비 라이언과 앞니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는 베이비 어피치는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해당 제품 뒷면에는 고리가 있어 어디에도 걸기 쉬워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가능하다.


라이언과 어피치 스피커 두 대를 한 번에 사용하면 스테레오 사운드(입체 음향)를 즐길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elly'


또 '리틀프렌즈 미니 스피커'는 카메라 모드까지 추가돼 있어 사진도 찍을 수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물론 뛰어난 내구성까지 갖춘 '리틀프렌즈 미니 스피커'는 출시하자마자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해당 제품은 카카오프렌즈 강남점 등 오프라인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에서 개당 3만 2천원에 판매 중이다.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elly'


인사이트Instargram 'kakaofriends_seom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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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busan'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세젤귀' 베이비 카카오프렌즈 미니 스피커 출시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어린시절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리틀프렌즈 미니 스피커'가 앙증맞은 비주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기둥에 매달려 고개 빼꼼 내민 '베이비 카카오프렌즈' 자석 인형카카오프렌즈가 리틀프렌즈 '꼬마 자석 인형'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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