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고깃집 사장님도 당황케 한 유도 소녀들의 식사 스케일

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2'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먹성 좋은 유도 소녀들이 무한리필 고깃집 사장님을 놀라게 했다.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유도 소녀 5명의 1일 차 제주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수목원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유도 소녀들은 저녁식사를 위해 흑돼지 무한리필집을 찾았다.


음식점에 도착한 이들은 배가 고픈 듯 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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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손톱을 물어뜯으며 힘겨워하는가 하면 "그전에 먹은 거 까먹었어 이거 보자마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고기가 완전히 익기를 기다리지 못하고 "한번 먹어보자 안 죽어"라고 말하며 젓가락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흑돼지를 맛본 소녀들은 "음", "맛있어"라고 감탄을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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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제주도 특산품 멜젓에 찍어먹는 흑돼지 맛에 푹 빠져 계속해서 고기를 흡입했다. 고기를 계속 리필하자 무한리필집 사장님도 놀란 기색이었다.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하려고 하자 사장님은 "고기를 엄청 좋아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일부러 그냥 많이 드신 겁니까?"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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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유도 소녀들은 "저희 많이 먹은 거예요?"라고 놀라며 "저희 몇 인분 먹었냐"고 물었다. 이에 사장님은 "17~18인분 먹었다"고 답했다.


한편 같은 시간 민박집에 있던 직원들은 이들이 흑돼지 무한리필집에 갔다는 소식을 듣고 감탄했다.


특히 이상순은 "그 집 괜찮나?"라며 식당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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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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