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 없어 머리에 '테이프' 붙이는 이효리 위한 윤아의 세심한 센스 (영상)

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2'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의 애로사항을 알아서(!) 접수하는 신입 직원 윤아의 꼼꼼함이 전해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민박객들을 위해 사이좋게 쇼핑하는 이상순 사장과 직원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는 살 것을 미리 스마트폰에 기록해와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민박집 식구들을 위해 이들은 전복, 라면, 흰 쌀, 슬리퍼 등을 구입했다. 또 이효리 회장님을 위해 윤아 직원의 특별한 선물인 '실핀'도 구입하는 세심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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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2'


이것저것 물건들을 구입한 윤아는 "언니 실핀도 사야 되는데"라며 실핀을 찾은 것이다.


윤아는 전날 효리와 둘이 술을 한잔하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실핀이 없던 이효리는 머리카락에 테이프를 붙여 정리했다. 사달라는 말은 없었으나 이를 보고 센스있는 윤아가 실핀을 챙긴 셈이다.


한편 윤아의 배려심 넘치는 모습과 박보검이 본격적인 등장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으는 JTBC '효리네 민박2'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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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JTBC '효리네 민박2'


'대역죄인'이라 놀림 받기 쉬운 '상투머리'하고 나와도 예쁜 윤아소녀시대 윤아는 '대역죄인 머리'라는 별명을 가진(?) '상투머리'를 하고 나왔는데도 아름다웠다.


일 마치고도 '다음날 조식 메뉴' 위해 한참 동안 공부한 '열일 알바생' 윤아 (영상)신입 알바생 윤아가 일을 마치고 나서도 다음날 업무를 위해 책을 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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