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병' 걸리게 만드는 이목구비 완성형 러시아 모델 (사진 14장)

인사이트Instagram 'granitsysterty'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완성형 이목구비로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뽐내는 러시아 모델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러시아 출신 모델인 키라 라우쉬가 화제다.


새하얀 피부에 앵두 같은 입술을 가진 키라 라우쉬는 자연스러운 단발이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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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지난해 할리우드 배우 바바라 팔빈 닮은꼴로 불리며 SNS 스타로 급부상했다.


일반인이라면 추레하다고 느낄 수 있는 맨얼굴에 허름한 옷차림에도 빛을 발하는 외모를 지녔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지닌 그녀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러시아 태생에 1995년생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녀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오직 러시아어만 사용하며 나이와 국적을 설명한 적 없어 정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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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백발에 가까운 금발을 가진 그녀는 코토리베이지, 골드브라운, 블랙, 애쉬 바이올렛 등 유행하는 컬러의 모든 염색모를 찰떡같이 소화해냈다.


특히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부스스한 단발은 어떤 헤어스타일에도 굴하지 않고 독보적인 그녀의 외모를 더욱 빛나게 한다.


외모만으로 2백만 팔로워를 거느린 그녀는 자연스러운 민낯부터 진한 화장까지 안 어울리는 것이 없는 완성형 미모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몽환적인 얼굴로 러시아에 이어 한국까지 사로잡은 그녀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잘생쁨' 정석 비주얼 자랑하는 러시아 모델비현실적인 외모로 한국인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은 러시아 모델이 화제다.


180cm 훌쩍 넘는 기럭지로 '모델핏' 뽐내는 오마이걸 아린 18살 남동생오마이걸 아린의 남동생이 눈부신 비주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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