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CF 찍은 줄"…굴욕 없는 민낯 외모 뽐낸 레드벨벳 예리 졸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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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올해 스무살이 된 레드벨벳 막내 예리의 굴욕 없는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9일 레드벨벳 예리는 서울 송파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졸업식을 무사히 마쳤다.


예리는 '배드 보이' 활동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졸업식에 참석했다. 


같은 학교인 모모랜드 주이와 낸시, 다이아 은채, 엘리스 혜성, 빈하늘 등도 함께 졸업식에 참여해 아쉽고 그리운 마음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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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리의 졸업을 축하하며 한림예고 졸업 앨범에 담긴 예리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졸업사진에서 예리는 긴 생머리를 하고 청순한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무대 의상 대신 단정히 교복을 차려입었지만 또렷한 이목구비와 싱그러운 미소는 여전했다. 마치 교복 CF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 


증명사진에서도 굴욕은 찾아볼 수 없었다. 눈동자가 돋보이는 큰 눈과 베일 것 같이 오뚝한 콧날, 매력적인 레드립으로 고등학생만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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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탄만 나온다"며 미모에 대해 칭찬을 이어갔다.


한편 예리는 올해 대학 진학을 하지 않고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아티움 SM타운 시어터에서 열린 레드벨벳의 정규 2집 '퍼펙트 벨벳' 발매 쇼케이스에서 "지금은 학업보다 활동에 집중하고 싶었다"라며 수능을 치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예리의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1월 29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더 퍼펙트 레드벨벳(The Perfect Red Velvet)'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배드 보이(Bad Boy)'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레드벨벳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18년 1월 8일부터 2018년 2월 9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에 따라 걸그룹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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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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