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신규 스토리 '제4특이점'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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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넷마블게임즈는 게임 브랜드사이트를 통해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스토리 업데이트 '제4특이점 사계마무도시 런던'을 예고했다.


이번 스토리는 '1888년 마의 안개에 휩싸인 런던'을 배경으로 하며, 브랜드 사이트에서 예고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스토리 예고 영상을 개인 SNS에 공유 또는 '좋아요'나 '리트윗' 등을 받은 횟수를 통합해 1만 건이 돌파하면 모든 이용자에게 성정석 10개를 배포하고, 추첨을 통해 '칼데아 키트(페이트/그랜드 오더 텀블러 등으로 구성된 상품)',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같은 기간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받고 싶은 아이템을 투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득표가 가장 많은 아이템을 이용자 전원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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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각 장(0장 '후유키', 1장 '오를레앙', 2장 '세프템', 3장 '오케아노스')에 등장하는 주요 서번트들을 획득할 수 있는 '각 특이점 픽업 소환 캠페인'도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TYPE-MOON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방대하고 뛰어난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메인 스토리와 함께 각 서번트의 개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다수의 개성 넘치는 서번트들을 소환하고, 클래스, 스킬, 커맨드 카드(Command Card)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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