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잠옷 입고 침대서 방방"···못 본새 '폭풍 성장'해 길쭉해진 삼둥이

인사이트Instagram 'cjes.tagram'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배우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 형제들이 훌쩍 자란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8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둥이의 촬영 현장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과 영상 속 삼둥이는 똑같은 무늬의 파란색 잠옷을 입고 침대 위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있다.


못 본 사이 훌쩍 성장해 꽤 큰 키를 자랑하는 대한, 민국, 만세의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Instagram 'cjes.tagram'


세 사람은 촬영을 의식하지 않는 듯 침대 위에서 무척이나 즐겁게 '그대로 멈춰라' 놀이를 하고 있다.


누가 쌍둥이 아니랄까봐 키까지 비슷한 삼둥이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만드는 순수한 삼둥이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힐링 된다", "벌써 엄청 컸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cjes.tagram'


2012년생인 삼둥이는 벌써 7살이 됐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수많은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훔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촬영이 끝난 뒤에도 대한, 민국, 만세 형제는 송일국의 SNS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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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네 '큰형 대한이'가 동생들 모아서 함께 찍은 삼둥이 '생애 첫 셀카'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인생 최초' 셀카를 촬영하며 근황을 전했다.


눈 나빠져 '해리포터 안경' 쓰기 시작한 '삼둥이' 만세 근황배우 송일국이 형 대한이처럼 시력이 나빠져 안경을 쓰기 시작한 만세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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