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설 연휴에 딱 맞는 동유럽 핵심 여행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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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노랑풍선이 다가오는 설 연휴에 단 일주일만으로 충분한 동유럽 핵심여행 2월 특가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독일/오스트리아/체코/헝가리 8일'은 터키항공을 이용해 동유럽 핵심 6개국과 동유럽2대 야경인 프라하·다뉴브강의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동유럽 핵심상품이다.


주말을 이용해 출발 및 도착을 할 수 있도록 일정이 구성되어 있어 유럽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시간을 내기 어려운 여행객들에게는 최적의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여행의 주요 관광지인 오스트리아에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할슈타트,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이자 2000m 산들 사이로 76개의 호수가 어우러진 미라벨 궁전(정원입장), 짤츠부르크 음악제가 시작된 돔광장에 위치한 대성당 전경, 천재 음악가 모짜르트의 생가 전경 및 게트라이데 거리를 관광한다.


오스트리아의 수도이자 음악의 도시인 비엔나에서는 신고딕식 건물로 빈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인 빈 시청사 전경을 비롯해 오스트리아 최대의 고딕사원이며 '빈의 혼'이라 불리우는 성 슈테판 대성당 내부, 오페라 하우스 전경, 함스부르그 왕가의 여름 별장이였던 쉔브른 궁전 내부 등을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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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는 볼타바 강에 걸쳐진 오랜 역사를 간직한 다리 카를교, 구 시청사의 천문시계, 구시가지를 대표하는 상징인 틴성당, 체코의 건국자 성 바츨라프의 동상이 있는 바츨라프 광장 등을 볼 수 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헝가리 건국 1000년을 기념해 건설된 영웅 광장, 부다페스트의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어부의 요새, 역대 헝가리 국왕의 위관식이 거행된 마챠시 교회 등을 관광한다.


특히 부다지구 남쪽에 위치한 부다페스트 왕궁전경과 세느강 유람선에 버금가는 다뉴브강 야간크루즈에 탑승해 별이 쏟아지는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사진 한 장의 추억을 가질 수 있다.


노랑풍선 유럽팀 담당자는 "여행객이 한번쯤은 유럽여행을 꿈꾸고 있지만 바쁜 일상에 시간을 내기 어려워 떠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본 상품은 단 1주일 동안, 동유럽의 핵심여행지를 여유롭게 관광할 수 있으며 4대특식인 호이리게, 굴라쉬, 보헤미안립스, 슈니첼을 맛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독일/오스트리아/체코/헝가리 8일'의 최저는 129만원부터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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