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한 연어 뱃살' 꼬치에 끼워 먹는 홍대 연어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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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온갖 연어요리를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는 연어 전문 음식점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꺼운 연어 뱃살 사시미가 마치 어묵처럼 꼬치에 끼워져 나오는 음식점이 화제다.


두툼한 연어에 매콤달콤한 소스를 찍고 각종 야채와 날치알을 곁들여 먹는 이 메뉴는 연어 전문점 '연어로만'에서 판매하고 있는 '두꺼어 사시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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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해당 메뉴 외에도 수많은 연어 요리가 판매되고 있다.


'두꺼어 사시미'만큼 압도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메뉴는 길이가 18cm에 달하는 '특초밥'이다.


'특초밥'에 올려진 생연어 뱃살은 아래 있는 밥을 두 바퀴는 감고도 남을 정도로 길다. 입안을 가득 채운 연어가 사르르 녹는 그 맛은 말로 형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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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 익힌 생연어 초밥에 데리야끼 소스와 크림소스를 곁들여 먹는 '아부리 초밥' 역시 인기다.


이밖에도 연어샐러드, 연어파스타, 연어덮밥 등 수많은 메뉴가 준비돼 있어 연어 덕후들에게는 거의 천국과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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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로만'은 현재 홍대, 논현, 판교, 동탄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매장을 두고 있다.


불금인 오늘 저녁 당신이 싱싱한 '연어'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연어가 아마씨보다 유방암을 예방하는데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새해 맞아 '초대형 연어 초밥' 1개 15분 만에 해치운 밴쯔 (영상)인기 유튜버 밴쯔가 2018년 새해를 맞아 초대형 연어 초밥 먹방을 선보였다.


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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