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보고 제주도 여행 계획한다면 꼭 기억해야 할 꿀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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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백다니엘 기자 = JTBC '효리네 민박 2'를 보고 나면 신비의 섬 제주도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진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제주도에는 푸른 바다뿐 아니라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제주도에는 숨은 명소와 즐길 거리가 많아, 준비를 잘 해놓을수록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제주도를 가기 전에 미리 알아두면 좋은 '꿀팁' 정보를 모아봤으니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참고해보자.


1.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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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날씨가 변덕스럽기 때문에 여행을 가기 전 기상 체크를 미리 해두고 여행 코스를 2가지 정도로 정해두면 좋다.


또한 비가 오는 날에도 관광할 수 있는 곳들을 미리 찾아봐두면 큰 도움이 된다.


날씨는 대체로 서귀포시가 제주시보다 좋은 편이며, 3, 4, 5월 그리고 9, 10, 11월이 여행하기 가장 이상적인 기간이다.


2.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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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시 가장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는 항공권도 항공사와 시간대만 잘 택하면 지출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김포에서 제주로 떠날 시 월, 화, 수 저녁 시간대가, 제주에서 김포로 돌아올 때는 수, 목, 금 오전 시간대가 저렴하다.


3주 전에 예약을 미리 해두면 왕복 7만원대에도 항공권을 끊을 수 있다.


3.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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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국수는 제주도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올래국수'는 푸짐한 고기와 끝내주는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는 고기국수 집으로 제주시 연동에 위치해 있다.


제주도의 또 다른 특산품인 제주 흑돼지는 제주시 우평로에 있는 '돈사돈'에서 맛보면 좋다.


이곳은 많은 연예인들이 다녀간 걸로도 유명한 맛집이다.


4. 겨울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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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제주에서는 새빨간 동백꽃을 만나볼 수 있다.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카멜리아힐'은 겨울철 제일 먼저 가봐야 할 제주도 여행지로 손꼽힌다.


5. 이색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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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하기 힘든 열기구 체험으로 제주의 멋진 풍경 감상이 가능하며, 오후 5시부터는 일몰을 볼 수 있다.


제주도에는 말뿐만 아니라 호주 청정지역에서 날아온 낙타도 있다.


낙타 트래킹과 먹이주기 체험은 제주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이다.


6.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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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는 대중교통보다는 렌터카를 빌리면 더욱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다.


'제주패스 렌트카'에서는 당일 예약이 가능하며 공항에 도착하면 직접 픽업해 렌터카 업체로 데려다준다.


7.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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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크게 호텔, 에어비앤비, 게스트하우스로 나누어지는데, 모두 가격과 위치 그리고 후기를 보고 결정하는 게 도움이 된다.


호텔은 가격이 있는 편이어서 가족 단위로 여행하는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다.


에어비앤비는 한적한 곳에서 휴식하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저렴한 가격에 숙식을 해결하고, 다른 여행자들과도 만남을 갖기를 원한다면 게스트하우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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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니엘 기자 danie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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