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두껍게 만들려 불닭볶음면보다 '매운 틴트' 바른 유튜버 (영상)

인사이트YouTube '윤쨔미 YoonCharmi'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뷰티유튜버 윤쨔미가 플럼핑 효과를 준다는 틴트를 바르고 고통을 호소해 보는 이를 안타깝게 했다.


지난 2일 뷰티 유튜버 윤쨔미는 자신의 유튜브 페이지에 플럼핑 효과를 준다는 틴트의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플럼핑이란 입술을 볼륨감 있게 만들어 도톰한 입술처럼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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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윤쨔미 YoonCharmi'


윤쨔미는 입술을 통통하게 펌핑해준다는 한 코스메틱 브랜드 제품을 소개했다.


'매운틴트'라는 별명을 가진 이 제품은 4단계 맵기에 따라 플럼핑 지속력이 다르다고 한다.


윤쨔미는 파스 냄새가 나면서 화한 느낌이 난다며 입술이 팽팽하게 펴지는 효과를 느꼈다는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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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윤쨔미 YoonCharmi'


틴트를 바르기도 하고 먹어보기도 하면서 실험에 나선 윤쨔미는 구독자들을 위해 4단계 틴트를 모두 발라보며 비교에 나섰다.


1, 2단계 립을 바를 때부터 입술이 화한 것을 느꼈던 윤쨔미는 가장 매운 립을 바르고 고통을 호소하며 금새 립을 지워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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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윤쨔미 YoonCharmi'


플럼핑 효과를 실험하기 위해 침까지 흘리며 고통을 호소하는 윤쨔미의 모습은 구독자들의 걱정을 샀다.


처음 2.05cm였던 윤쨔미의 립은 시간이 지나면서 2.3cm까지 부풀어 오르며 플럼핑 효과가 증명됐다.


윤쨔미는 "불닭볶음면은 아무것도 아니야. 진짜 매워"라며 생생한 후기를 전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YouTube '윤쨔미 YoonCha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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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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